“removing gacha monetization created addictive, really good single-player game”
ผลเป็นอย่างไร
−50+5
การเล่น
+1.43
การควบคุมและสัมผัส+2.27
“combat system incredibly satisfying with perfect timing and elemental combos” (56)
🔒 ตัวชี้วัดอีก 5 ข้อ
เนื้อเรื่องและโลก
+1.23
เนื้อเรื่อง+0.17
🔒 ตัวชี้วัดอีก 2 ข้อ
ปริมาณเนื้อหา
+1.10
ปริมาณ+2.26
🔒 ตัวชี้วัดอีก 2 ข้อ
ภาพและเสียง
+1.65
ภาพ+3.19
“visual quality is clean and impressive for a mobile port” (37)
기본이 모바일 게임이었다길래 큰 기대 안했는데, 일단 비쥬얼 퀄리티가 웬만한 PC겜 다 까는 정도로 깔끔해서 보기 좋았고, 또 전투도 캐릭터를 교체해가며 스킬과 콤보를 구사하는 시원시원한 방식이라 아주 대합격이었습니다. 다만 아래 두가지 단점들은 저에게 있어 치명적이었는데, 만약 이 두가지 단점만 감당이 가능하시다면 제가 볼때 구매하셔도 전혀 후회 안하실 것 같네요. 1. 베이스가 모바일게임이라 그런지 인터페이스가 상당히 조잡했고, 그걸 이용하는것도 많이 복잡하고 귀찮았습니다. 게다가 여전히 모바일게임 특유의 숙제와 재료 수급하는 구조도 그대로 남아있었는데, 뭐.. 이건 원래 모바일이었으니 충분히 이해는 함.. 2. 진행 템포가 상당히 느려서 지루한 구간도 많았습니다. 예를들어 레벨30짜리 강력한 드래곤을 잡아야 되는게 미션이어서 잠시 저렙 구간에 돌아가 레벨링도 하고 장비도 갖춰 더 강해져서 돌아오고 싶었는데, 막상 우리 캐릭터 레벨 제한도 30으로 막아둬서 드래곤을 잡는데 상당히 고생을 해야했습니다. 알고보니 캐릭터 레벨 40까지 돌파하기 위해서는 그 드래곤을 잡고 레벨 40짜리 메인퀘스트까지 진행을해야 해금되는 구조였는데, 이건 오히려 뭔가 성장의 재미
🔒 ตัวชี้วัดอีก 1 ข้อ
ผู้เล่นหลายคน
+1.16
การเล่นด้วยกัน+0.32
🔒 ตัวชี้วัดอีก 1 ข้อ
ความยุติธรรม
-0.23
การหารายได้+3.85
“removed gacha systems and stamina, progression feels satisfying and earned” (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