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al-class system with excellent build variety and synergies” (55)
🔒 他 5 指標
ストーリーと世界観
+0.37
ストーリー-0.69
“main campaign plot is lackluster” (37)
🔒 他 2 指標
ボリューム
+1.58
リプレイ性+3.24
“every run different with random dungeon combinations, boss options, and mob placement” (52)
장점 - 총질 칼질하는 재미가 살아있음 - 다회차 반복 플레이를 해도 질리지 않음 - 수많은 직업+무기+악세사리+스킬+특성 조합해서 자신만의 직업을 만드는 재미가 있음 단점 - 망한 스토리 - 수시로 나오는 뇌절 퍼즐 - 고문에 가까운 프리즘 깎기 (최종 컨텐츠) 파밍과 육성 중심의 TPS 입니다. 총질과 파밍 게임이라 보더랜드 같은 게임을 상상할 수 있는데, 기본 바탕은 전혀 다릅니다. 보더랜드류는 디아블로처럼 무작위 옵션이 붙는 아이템을 무한 파밍하는 방식의 게임이고, 램넌트2는 정해진 곳에 정해진 옵션의 아이템이 등장하는 소울라이크 게임입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소울라이크 게임들은 초회차만 긴장되지 다회차는 지루해지기 마련인데, 이 게임은 랜덤한 던젼 조합 + 랜덤한 보스 옵션 + 랜덤한 몹 배치 + 중복템은 고철(이 게임의 돈)로 보상하는 영리한 시스템으로 다회차 플레이가 질리지 않습니다. 이 게임은 전반적으로 고철이 굉장히 모자라게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다회차에서 중복템으로 고철을 얻는 것으로 동기부여가 은근히 되는 편입니다. 거기다 랜덤한 던전 조합과 랜덤한 범용 보스들, 그리고 보스에게 붙는 다양한 고유옵션들 조합으로 다회차를 돌아도 못 보던
🔒 他 2 指標
映像と音
+2.78
グラフィック+3.37
“beautiful locations and interesting classes, improved map design” (43)
Из минусов: -ублюдские генерации мира, как и в первой части -максимальное кол-во очков для талантов 85.. Есть еще несколько мелких недостатков, но не так критично, так что в остальном все замечательно. Карту сделали гораздо удобнее, интересные классы, красивые локации.
🔒 他 1 指標
マルチプレイ
+2.20
協力プレイ+2.73
“co-op with friends turns frustration into euphoria” (68)
🔒 他 1 指標
公正さ
-2.60
バランス-2.43
🔒 他 3 指標
技術と運営
-2.24
パフォーマンス-2.05
“performance hiccups and stuttering in co-op” (34)